GPT킬러 한눈에
- 만든 곳
- 무하유(카피킬러 개발사)
- 무엇
- 생성형 AI 작성 탐지 — 문단별 확률
- 어디서 쓰나
- 채용 평가 서비스 '프리즘'에 연동, 대학에도 공급
- 지원자가 직접 쓸 수 있나
- 기업·기관용. 개인은 유사 도구로 사전 점검
사실 확인일 2026-09-26. 요금·기능은 이후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 해당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확인된 사실
- GPT킬러는 무하유가 국내에서 처음 내놓은 생성형 AI 탐지 솔루션으로, ChatGPT·Claude·Gemini 등이 쓴 글을 문단 단위로 분석해 AI 작성 확률을 표시합니다.
- 무하유의 채용 서류 평가 서비스 '프리즘'에 GPT킬러가 연동돼 있습니다. 무하유 발표 기준 2024년 프리즘으로 분석한 자소서 89만 건 중 48.5%가 생성형 AI 사용 의심 판정을 받았습니다.
- 프리즘 도입 기업으로 SK이노베이션·S-OIL·LG전자·GS칼텍스·신세계·이마트·롯데·한화 등이 보도됐습니다. 중앙대학교 등 대학에도 GPT킬러가 공급됐습니다.
- 탐지 원리는 토큰(단어 조각) 확률의 역추적입니다. 어떤 단어 뒤에 어떤 단어가 올지 너무 예측 가능하게 이어지는 글이 AI로 판정되기 쉽습니다. 무하유는 94% 정확도를 주장합니다.
- 확률 도구이므로 사람이 쓴 글도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자소서처럼 정형화된 문체('~을 통해 ~을 배웠습니다')는 예측 가능성이 높아 특히 그렇습니다. 저희가 합격 자소서 17편을 외부 판독기로 검사했을 때 평균 88점이 나온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GPT킬러 vs 자소메이커
| 항목 | GPT킬러 | 자소메이커 |
|---|---|---|
| 판정 단위 | 문단별 AI 확률 | 문장별 표시 + 자체 판독기 두 번째 의견 |
| 누가 쓰나 | 기업·대학(지원자는 결과를 못 봄) | 지원자가 제출 전에 직접 검사, 무제한 무료 |
| 판정 뒤 | 결과만 | 표시된 문장을 AI 티 안 나게 다듬기로 바로 연결 |
| 기준 데이터 | 카피킬러 12년 문서 데이터 | 합격 자소서 3만 건으로 학습한 자소서 전용 모델 |
GPT킬러 검사에 걸리지 않게 제출하는 순서
- 1초안을 AI로 썼든 직접 썼든, 제출 전에 문장별 AI 탐지기로 한 번 돌립니다. 어느 문장이 높게 나오는지 봅니다.
- 2높게 나온 문장에 내 경험의 고유명사·숫자·기간을 넣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했습니다'는 누가 써도 같은 문장이라 AI로 읽힙니다.
- 3연결어 '이처럼·또한·이를 통해·뿐만 아니라'가 문단마다 있으면 지웁니다. 합격 답변은 상투 연결어가 답변당 평균 1개 미만입니다.
- 4문장 길이를 섞습니다. 모든 문장이 40~50자로 균일하면 예측 가능성이 올라갑니다. 짧은 문장을 하나 넣으세요.
- 5다듬은 뒤 다시 검사해 비율이 내려갔는지 확인합니다. 0%를 목표로 하지 말고, 표시 문장이 사라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자소메이커에서는
JasoMaker의 AI 탐지기는 문장 단위로 어디가 AI로 읽히는지 표시하고, 합격 자소서 3만 건으로 학습한 자체 판독기가 두 번째 의견을 냅니다. 표시된 문장은 버튼 하나로 'AI 티 안 나게 다듬기'로 넘어가고, 다듬은 결과는 뜻을 유지한 채 상투어와 연결어만 바꿉니다. 검사는 브라우저에서 돌아 무제한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직접 쓴 자소서인데 GPT킬러에서 높게 나올 수 있나요?
- 있습니다. 확률 도구는 '예측 가능한 글'을 AI로 봅니다. 상투 표현과 균일한 문장 길이, 구체적 수치가 없는 글은 사람이 써도 높게 나옵니다. 제출 전에 문장별 탐지기로 확인하고 표시 문장에 고유한 경험을 넣으세요.
- 기업이 실제로 GPT킬러 점수로 탈락시키나요?
- 무하유는 탐지 결과를 참고 자료로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고, 기업별 활용 기준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48.5%가 의심 판정을 받았다는 점이니, 의심 판정 자체를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지원자가 GPT킬러를 직접 써 볼 수 있나요?
- GPT킬러는 기관용입니다. 지원자는 문장별 AI 탐지기로 같은 원리(토큰 확률)의 사전 점검을 하고, 높게 나온 문장을 고치는 방식으로 대비합니다.
출처
함께 보기
이 페이지는 자소메이커가 공개 자료와 직접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언급된 서비스명은 각 회사의 상표이며, 자소메이커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문의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