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킬러 한눈에
- 만든 곳
- 무하유
- 무엇
- 문서 유사도(표절) 검사, 채용용은 AI 탐지 결합
- 규모
- 공공기관·학교·기업 약 3,025곳, 이용자 약 1,000만 명(보도)
- 자소서에서 보는 것
- 합격자소서·타 지원자와 겹치는 문장, AI 작성 확률
사실 확인일 2026-09-26. 요금·기능은 이후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 해당 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확인된 사실
- 카피킬러는 무하유가 12년 넘게 운영한 표절 검사 서비스로, 보도 기준 약 3,025개 기관과 1,000만 명이 이용합니다. 대학 과제·논문 검사로 알려져 있지만 채용용 제품도 있습니다.
- 채용용은 지원자 자소서를 공개 문서·다른 지원자 문서와 비교해 표절률을 내고, 같은 회사의 GPT킬러가 생성형 AI 작성 확률을 더합니다. 즉 '베낀 글'과 'AI가 쓴 글'을 한 번에 봅니다.
- 잡코리아·링커리어 등에 공개된 합격자소서는 비교 대상 문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장을 그대로 가져오면 표절률로 잡히고, 여러 편을 섞어도 문장 단위 일치는 남습니다.
- 표절률 기준은 기업마다 다르고 공개되지 않습니다. 대학 과제에서 흔히 쓰는 기준(예: 20% 이하)을 채용에 그대로 적용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카피킬러 vs 자소메이커
| 항목 | 카피킬러 | 자소메이커 |
|---|---|---|
| 검사 대상 | 공개 문서·타 지원자와 유사도, AI 확률 | AI 확률(문장별) + 상투어 표지. 원문 비교는 하지 않음 |
| 합격자소서 활용 | 베끼면 표절률 상승 | 원문은 싣지 않고 문항별 구조 통계(분량·두괄식·수치)만 제공 → 베낄 문장이 없음 |
| 누가 쓰나 | 기관 | 지원자 본인, 제출 전 |
합격자소서를 참고해도 표절에 안 걸리는 법
- 1문장을 가져오지 말고 구조를 가져옵니다. '결론→근거→수치→직무 연결' 순서와 분량 배분만 참고하세요.
- 2합격자소서의 표현 중 마음에 드는 것은 내 경험의 고유명사·숫자로 바꿔 씁니다. 명사만 바꾸면 문장 골격이 남아 잡힙니다. 문장을 새로 쓰세요.
- 3제출 전 AI 탐지기를 돌려 AI 확률도 함께 확인합니다. 카피킬러 채용용은 표절과 AI를 같이 보기 때문입니다.
- 4회사 소개문·인재상 문구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도 비교 대상 공개 문서입니다.
자소메이커에서는
JasoMaker의 회사별·문항별 페이지는 합격 자소서 원문을 게시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문항에 합격한 답변의 분량 중앙값, 두괄식 비율, 수치 사용률, 전문가가 지적한 유형을 보여 줍니다. 참고할 것은 구조이고 문장은 내 것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초안 생성기는 내 경험에서만 근거를 꺼내고, 없는 사실은 [대괄호]로 비워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합격자소서를 참고하면 표절인가요?
- 구조와 흐름을 참고하는 것은 표절이 아닙니다. 문장이나 문장 골격을 가져오는 것이 표절률로 잡힙니다. 명사 몇 개만 바꾼 문장은 유사도 검사에 그대로 남습니다.
- 카피킬러 표절률 몇 %면 안전한가요?
- 채용 기준은 기업마다 다르고 공개되지 않습니다. 인용 없이 내 문장으로 쓰면 표절률은 자연스럽게 낮게 나오니, 숫자보다 '가져온 문장이 없는가'를 기준으로 점검하세요.
- AI로 초안을 쓰면 카피킬러에 걸리나요?
- 표절 검사 자체는 유사도만 봅니다. 다만 채용용은 GPT킬러가 결합돼 AI 작성 확률을 함께 냅니다. 초안을 AI로 썼다면 제출 전에 문장별 AI 탐지로 확인하고 다듬으세요.
출처
함께 보기
이 페이지는 자소메이커가 공개 자료와 직접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언급된 서비스명은 각 회사의 상표이며, 자소메이커와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문의로 알려 주시면 확인 후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