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soMaker는 자소서를 쓰는 사람이 여러 사이트를 오가지 않도록 만든 도구입니다. 초안은 챗GPT에서, 첨삭은 다른 서비스에서, AI 판정은 또 다른 검사기에서 받던 흐름을 한 화면으로 모았습니다.
지키는 원칙
- 지어내지 않는다. 경험에 없는 수치·성과를 만들지 않고 [대괄호]로 비워 둡니다.
- 동의 없이 쓰지 않는다. 입력한 글은 결과를 만드는 데 쓰고, 동의한 경우에만 이름·연락처를 지운 익명 표본으로 모델 개선에 씁니다.
- 강요하지 않는다. 로그인 뒤 매일 무료 횟수로 쓰고, 필요할 때만 크레딧이나 월 패스를 고릅니다.
- AI 말투를 쓰지 않는다. 인사담당자와 판독기가 잡는 표현 패턴을 처음부터 피합니다.
도구
- AI 자소서 생성기 — 공고·경험으로 문항별 초안
- 자소서 첨삭 AI — 점수·문장별 지적·수정본
- AI 티 안 나게 다듬기 — AI 말투 제거
- 자소서 AI 탐지기 — 문장별 판정, 무제한 무료
- 자소서 글자수 세기 — 공백·바이트 기준
한계
AI는 회사 내부 사정과 면접관의 취향을 모릅니다. 결과는 참고용이고, 제출 전 사실 확인과 최종 문장은 본인의 몫입니다. 사람 첨삭이 필요하다면 마지막 한 번만 받는 것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