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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맞춤법 검사기

자소서에서 맞춤법 하나가 서류 탈락 사유가 되기도 합니다. 붙여 넣으면 틀린 표기·띄어쓰기·조사·문장부호만 골라 고치고, 무엇을 왜 고쳤는지 목록으로 보여줍니다. 표현과 문체는 그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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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할 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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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0회 무료

사용법

  1. STEP 1

    자소서 붙여넣기

    문항 하나(3,000자까지)를 붙여 넣거나 hwp·docx 파일을 올립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만 읽습니다.

  2. STEP 2

    맞춤법 검사

    맞춤법·띄어쓰기·조사·어미·문장부호·외래어 표기만 검사합니다. 어휘나 문장 구조는 손대지 않습니다.

  3. STEP 3

    고친 곳 확인 후 복사

    원문 조각 → 수정 → 이유 목록을 보고 교정본을 복사합니다. 어색한 문장은 다듬기로, 제출 전엔 AI 탐지로 이어 갑니다.

자소서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것들

합격 자소서 3만 건을 보면 틀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되'와 '돼'(되어→돼), '안'과 '않'(안 했다 / 하지 않았다), '~로서'와 '~로써'(자격은 로서, 수단은 로써), '몇 일'(→며칠), '오랜만에', '금세', '어의없다'(→어이없다). 띄어쓰기는 '할 수 있다', '~한 지 3년', '~할 뿐', '및', '등'이 단골이고, 숫자 뒤 단위('3 년'→'3년')와 '경력 3년차'('3년 차')도 자주 지적됩니다. 검사기는 이런 항목을 고칠 때 이유를 한 줄로 붙여 주니 다음 자소서에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됩니다.

맞춤법 검사기가 하지 말아야 할 것

인사담당자가 보는 것은 맞춤법이 아니라 내용입니다. 검사기가 문장을 매끈하게 바꿔 버리면 오히려 "누구나 쓰는 문장"이 되어 AI 판정 위험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 검사기는 어휘와 문장 구조에 손대지 않고, 고유명사·전문용어·직무 약어는 원문 그대로 둡니다. 교정본은 원문과 글자 수가 거의 같아야 정상이고, 게이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 순서

  1. 맞춤법 검사로 표기 오류를 지웁니다.
  2. 어색한 문장은 AI 티 안 나게 다듬기로 정리합니다.
  3. AI 탐지기로 문장별 판정을 확인합니다.
  4. 글자수 세기로 공백 포함·바이트 기준을 맞춥니다.

초안부터 필요하면 AI 자소서 생성기에서 공고 링크로 시작하고, 점수와 지적이 필요하면 첨삭을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이버·부산대 맞춤법 검사기와 뭐가 다른가요?
범용 검사기는 문장을 통째로 바꿔 제안하는 경우가 많아 자소서 문체가 흐트러집니다. 이 검사기는 자소서 관행('~했습니다' 문어체, [소제목])을 알고, 틀린 표기만 고치며, 고친 이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표현을 더 좋게 바꿔 주지는 않나요?
일부러 하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에서 표현까지 바꾸면 내 문장이 아니게 됩니다. 표현을 손보고 싶으면 다듬기, 내용을 손보고 싶으면 첨삭을 쓰세요.
얼마나 정확한가요?
국립국어원 규정 기준으로 흔한 오류(되/돼, 안/않, 띄어쓰기, 조사 중복, 외래어 표기)를 잘 잡습니다. 고유명사·전문용어는 원문을 존중해 그대로 두므로, 목록을 보고 최종 판단은 직접 하세요.
무료 제한이 있나요?
로그인하면 하루 40회까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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