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것들
합격 자소서 3만 건을 보면 틀리는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되'와 '돼'(되어→돼), '안'과 '않'(안 했다 / 하지 않았다), '~로서'와 '~로써'(자격은 로서, 수단은 로써), '몇 일'(→며칠), '오랜만에', '금세', '어의없다'(→어이없다). 띄어쓰기는 '할 수 있다', '~한 지 3년', '~할 뿐', '및', '등'이 단골이고, 숫자 뒤 단위('3 년'→'3년')와 '경력 3년차'('3년 차')도 자주 지적됩니다. 검사기는 이런 항목을 고칠 때 이유를 한 줄로 붙여 주니 다음 자소서에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됩니다.
맞춤법 검사기가 하지 말아야 할 것
인사담당자가 보는 것은 맞춤법이 아니라 내용입니다. 검사기가 문장을 매끈하게 바꿔 버리면 오히려 "누구나 쓰는 문장"이 되어 AI 판정 위험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 검사기는 어휘와 문장 구조에 손대지 않고, 고유명사·전문용어·직무 약어는 원문 그대로 둡니다. 교정본은 원문과 글자 수가 거의 같아야 정상이고, 게이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 전 순서
- 맞춤법 검사로 표기 오류를 지웁니다.
- 어색한 문장은 AI 티 안 나게 다듬기로 정리합니다.
- AI 탐지기로 문장별 판정을 확인합니다.
- 글자수 세기로 공백 포함·바이트 기준을 맞춥니다.
초안부터 필요하면 AI 자소서 생성기에서 공고 링크로 시작하고, 점수와 지적이 필요하면 첨삭을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