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글자수, 기준이 세 가지인 이유
같은 글이라도 공백 포함 987자, 공백 제외 812자, 2byte 바이트 1,790byte처럼 숫자가 다 다릅니다. 지원서 플랫폼마다 표기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삼성·LG 같은 대기업 자체 지원 사이트는 대부분 공백 포함 글자수, 잡코리아 경유 지원은 바이트 표기가 섞여 있고, 일부 공기업은 공백 제외를 씁니다. 이 도구는 세 기준을 한 번에 보여주므로 공고의 기준을 찾아 그 숫자만 보면 됩니다.
제한에 맞추는 순서
- 10% 이상 넘으면 문단 하나를 통째로 뺍니다. 문장을 조금씩 깎으면 논리가 끊깁니다.
- 5% 안쪽이면 연결어와 중복 수식을 지웁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는 대부분 없어도 됩니다.
- 제한의 85% 아래면 오히려 비어 보입니다. 결과·수치 문장을 하나 더 넣으세요.
줄이기가 어렵다면 첨삭에 제한을 입력하고 수정본을 받거나, 처음부터 제한을 넣고 AI 자소서 생성기로 초안을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문장이 어색해졌다면 다듬기가 글자수를 ±10% 안에서 유지하며 정리합니다.
파일도 브라우저에서
hwp·hwpx·docx·pdf 파일을 올리면 글자만 추출해 세어 줍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읽힌 뒤 사라집니다. 스캔한 PDF는 글자 정보가 없어 읽을 수 없으니 텍스트를 직접 붙여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