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그인 불필요브라우저에서만 계산

자소서 글자수 세기

공백 포함, 공백 제외, 바이트까지 한 번에 셉니다. 문항 제한을 고르면 남은 글자수가 게이지로 보입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START
글자수 셀 문장
제한
0 / 500500자 남음
공백 포함 글자수0
공백 제외 글자수0
바이트 (한글 2byte)0
바이트 (UTF-8, 한글 3byte)0
어절(단어) 수0
문장 수0
문단 수0

사용법

  1. STEP 1

    붙여넣기 또는 파일 열기

    자소서를 붙여 넣거나 hwp·hwpx·docx·pdf 파일을 올립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글자만 읽습니다.

  2. STEP 2

    제한 고르기

    500·700·1,000·1,500·2,000자 버튼이나 직접 입력으로 문항 제한을 정하면 게이지가 그 기준으로 바뀝니다.

  3. STEP 3

    기준별 숫자 확인

    공백 포함·제외, 한글 2byte·3byte 바이트, 어절·문장·문단 수를 표에서 봅니다.

자소서 글자수, 기준이 세 가지인 이유

같은 글이라도 공백 포함 987자, 공백 제외 812자, 2byte 바이트 1,790byte처럼 숫자가 다 다릅니다. 지원서 플랫폼마다 표기 기준이 달라서 생기는 일입니다. 삼성·LG 같은 대기업 자체 지원 사이트는 대부분 공백 포함 글자수, 잡코리아 경유 지원은 바이트 표기가 섞여 있고, 일부 공기업은 공백 제외를 씁니다. 이 도구는 세 기준을 한 번에 보여주므로 공고의 기준을 찾아 그 숫자만 보면 됩니다.

제한에 맞추는 순서

  1. 10% 이상 넘으면 문단 하나를 통째로 뺍니다. 문장을 조금씩 깎으면 논리가 끊깁니다.
  2. 5% 안쪽이면 연결어와 중복 수식을 지웁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는 대부분 없어도 됩니다.
  3. 제한의 85% 아래면 오히려 비어 보입니다. 결과·수치 문장을 하나 더 넣으세요.

줄이기가 어렵다면 첨삭에 제한을 입력하고 수정본을 받거나, 처음부터 제한을 넣고 AI 자소서 생성기로 초안을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문장이 어색해졌다면 다듬기가 글자수를 ±10% 안에서 유지하며 정리합니다.

파일도 브라우저에서

hwp·hwpx·docx·pdf 파일을 올리면 글자만 추출해 세어 줍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읽힌 뒤 사라집니다. 스캔한 PDF는 글자 정보가 없어 읽을 수 없으니 텍스트를 직접 붙여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어느 쪽이 기준인가요?
대부분의 대기업·공기업 지원서는 공백 포함입니다. 일부 공기업 NCS 양식과 대학원 지원서는 공백 제외를 씁니다. 공고의 문항 안내에 '공백 포함/제외'가 적혀 있으니 그 기준을 따르세요.
바이트 기준은 왜 두 가지인가요?
잡코리아·사람인 등은 관행적으로 한글 1자를 2byte로 표기합니다. 실제 UTF-8 저장에서는 3byte입니다. 공고에 '2,000byte 이내'처럼 적혀 있으면 대개 2byte 기준이지만, 플랫폼 입력창의 실시간 표시를 최종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한글(hwp)과 이 도구의 글자수가 다릅니다.
한글 프로그램은 줄바꿈 처리와 특수문자 계산이 달라 몇 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제출 플랫폼의 입력창이 최종 기준이므로 여유를 10~20자 두고 맞추세요.
글자수를 줄이고 싶어요.
초과분이 적으면 연결어('또한', '이를 통해')와 중복 수식부터 지우세요. 많이 줄여야 하면 첨삭에 글자수 제한을 넣고 수정본을 받으면 제한 안에서 다시 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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