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체험AI 티 없이자소서 전용 모델

자소서 AI 생성기

채용공고와 내 경험을 넣으면 문항별 초안이 나옵니다. 없는 경험을 지어내지 않고, 글자수 제한을 맞추고, AI 말투를 쓰지 않습니다. 초안 → 다듬기 → AI 탐지까지 한 화면에서 끝냅니다.

START
  1. 1시작
  2. 2공고·문항
  3. 3경험
  4. 4초안

오늘은 어떤 자소서를 준비해 볼까요?

상황에 맞는 길로 안내해요. 활동·기업·직무 맞춤 설정하기

이미 쓴 자소서가 있어요

고치는 쪽이 빠릅니다. 필요한 것을 고르세요.

사용법

  1. STEP 1

    회사·직무·공고 붙여넣기

    사람인·잡코리아 공고의 주요 업무와 자격 요건을 붙여 넣으면 직무 키워드를 초안에 반영합니다. 없으면 직무명만으로도 됩니다.

  2. STEP 2

    문항과 글자수 제한 입력

    문항을 최대 5개까지 넣고 각 문항의 글자수 제한(500·700·1,000자)을 적습니다. 초안은 제한의 85~100% 안에서 나옵니다.

  3. STEP 3

    경험 적고 초안 만들기

    활동·역할·수치·결과를 두서없이 적어도 됩니다. hwp·docx·pdf 이력서를 올리면 브라우저에서 글자만 읽어 채웁니다.

결과 예시

이렇게 나옵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 지원자가 "창업동아리 셔틀 수요 예측 프로젝트" 경험 한 줄을 넣었을 때의 실제 출력 형식입니다. 없는 사실은 [대괄호]로 비워 두고, 글자수 제한 안에서 씁니다.

초안 생성

문항 · 지원동기와 입사 후 이루고 싶은 목표를 기술하시오. (700자 이내)

[데이터로 배차를 바꾼 6개월] 교내 셔틀 대기시간을 12분에서 8분으로 줄인 경험이 카카오모빌리티에 지원하는 이유입니다. 창업동아리에서 캠퍼스 셔틀 수요 예측을 맡아 승하차 로그 3만 건을 pandas로 정리했고, 시간대별로 수요가 몰리는 구간을 찾아 배차 간격을 다시 짰습니다. 처음 두 달은 예측이 실제와 어긋나 배차를 늘렸는데도 대기가 줄지 않았습니다. 원인은 요일과 강의 시간표를 변수에서 빼놓은 것이었고, 이를 반영한 뒤에야 대기시간이 실제로 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동 데이터는 모델보다 현장의 변수를 얼마나 담느냐가 결과를 가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수요 예측 업무는 규모가 다르지만, 로그를 쪼개 원인을 찾고 배차 규칙으로 옮기는 일의 구조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후 1년은 데이터 분석 직무의 SQL·Python 기반 리포트를 정확하게 내는 데 집중하고, 3년 차에는 [담당하고 싶은 지역·서비스]의 수요 예측 모델 개선을 직접 제안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공백 제외 387자 / 700자[대괄호] 1곳 = 직접 채울 자리
첨삭 (인사담당자 관점)
78/ 100 · 구체성 높음, 마무리 보완
  • 지적 "규모가 다르지만 … 구조는 같다"는 회사 업무를 짐작한 문장입니다. 공고의 담당 업무 문구를 한 가지 인용해 근거를 붙이세요.
  • 수정 제안 마지막 문단의 "정확하게 내는 데 집중"은 누구나 쓰는 표현입니다. 리포트 주기나 지표 이름처럼 확인 가능한 목표로 바꾸세요.
AI 티 안 나게 다듬기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저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귀사에 기여하겠습니다.

배차를 두 번 바꾸고 나서야 대기시간이 줄었습니다. 그때부터 결정은 로그를 먼저 보고 내립니다.

AI 판정 표지가 되는 연결어·상투 마무리를 걷어내고 사실만 남깁니다. 결과는 AI 탐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도구 출력 형식을 보여주기 위한 고정 샘플이며, 실제 결과는 입력한 공고·경험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글·카카오 로그인 후 무료 체험으로 같은 흐름을 바로 써 볼 수 있습니다.

Pricing · 요금

무료로 시작, 필요할 때만 결제

Free · 무료

US$0

로그인만 하면

초안 1회 · 첨삭 3회 · 다듬기 5회 무료 체험. AI 탐지·글자수·맞춤법은 무제한.

10 크레딧

US$6.99

약 9,900원 · 1회 결제

문항 1개 초안, 첨삭 1회, 다듬기 1회, 정밀분석 1회가 각 1크레딧. 180일 유효, 자동 결제 없음.

월 패스

US$10.99

약 14,900원 / 월 · 언제든 해지

한 달 100회를 초안(문항당 1)·첨삭·다듬기·정밀분석에 자유롭게. 다 쓰면 크레딧으로 이어 쓰고, 해지 즉시 자동 결제 중단.

청구는 미국 달러(USD)이고 원화는 카드사 환율에 따라 조금 달라집니다. 미사용이면 7일 안 전액 환불, 크레딧을 1개라도 쓰면 환불되지 않아요. 요금 전체 보기 (Pricing) · 환불 정책

자소서 초안, 왜 AI에게 그냥 맡기면 안 되는가

챗GPT에 "자소서 써 줘"라고 하면 그럴듯한 글이 나옵니다. 문제는 그 글이 지원자 1만 명에게 똑같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인사담당자는 자소서를 하루 수백 장 읽고, 누구나 쓸 수 있는 문장은 2~3줄만 읽어도 넘깁니다.

AI에게 그냥 맡긴 문장

  •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했습니다.
  • 귀사에 기여하는 준비된 인재가 되겠습니다.

지원자 1만 명에게 똑같이 나오는 문장

내 경험이 들어간 문장

  • 교내 셔틀 대기시간을 12분에서 8분으로 줄였습니다.
  • 승하차 로그 3만 건을 정리해 배차 간격을 다시 짰습니다.

수치와 행동이 보여 나만 쓸 수 있는 문장

2025년 하반기 기준 제출된 자소서의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AI 의심 판정을 받았다는 통계가 나올 만큼, 이제 AI 사용 자체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차이는 내 경험이 구체적으로 들어갔는가, 그리고 누구나 쓸 수 있는 문장을 피했는가에서 납니다. JasoMaker 생성기는 그래서 세 가지를 다르게 합니다.

  1. 01

    없는 사실을 만들지 않습니다

    경험에 없는 수치가 필요한 자리는 [대괄호]로 비워 둡니다.

    [담당하고 싶은 서비스]

  2. 02

    공고 문장을 베끼지 않습니다

    공고의 직무 키워드를 내 경험과 연결하되, 공고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3. 03

    AI 말투를 처음부터 안 씁니다

    AI 판정의 표지가 되는 연결어·상투 수식·상투 마무리를 쓰지 않습니다.

    이처럼또한이를 통해

문항별로 초안이 달라야 하는 이유

같은 경험이라도 문항마다 꺼내는 면이 달라야 합니다. 생성기는 문항 의도를 먼저 읽고 경험에서 맞는 부분을 고릅니다. 문항별 작성 요령은 아래 페이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글자수 제한은 처음부터 맞춥니다

한국 자소서는 문항마다 500·700·1,000자 제한이 붙습니다. 초안을 만든 뒤 줄이는 작업이 가장 지루하고, 줄이다 보면 논리가 끊깁니다. 생성기는 제한을 입력받아 85~100% 안에서 씁니다.

  • 500자 제한425~500자로 작성
  • 700자 제한595~700자로 작성
  • 1,000자 제한850~1,000자로 작성

결과 카드의 게이지에서 공백 포함·제외 글자수를 바로 확인합니다. 바이트 기준은 글자수 세기에서 볼 수 있어요.

초안 다음 단계: 다듬기와 AI 탐지

초안은 시작점입니다. 작성·첨삭·탐지를 여러 사이트에 나눠 쓰던 흐름을 한 곳으로 모은 것이 이 도구의 목적입니다.

  1. STEP 1초안 생성[대괄호]를 채우고 내 말투로 고칩니다
  2. STEP 2AI 티 안 나게 다듬기어색한 문장을 정리합니다
  3. STEP 3AI 판독기제출 전 문장별 판정을 확인합니다
  4. STEP 4첨삭인사담당자 관점의 점수와 지적을 받습니다

문항별 작성기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구글·카카오로 로그인하면 1회(문항 5개까지) 무료로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첨삭 3회, 다듬기 5회도 무료 체험으로 쓰고, AI 탐지와 글자수 세기는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더 필요하면 크레딧을 한 번만 사면 되고 월 패스는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나 생년월일을 받나요?
받지 않습니다. 구글·카카오 로그인 식별자를 해시한 값과 무료 횟수·크레딧만 서버에 있고, 화면 사용을 녹화하거나 광고 매칭용으로 연락처를 넘기지 않습니다. 최종 학력·전공은 선택 입력입니다.
내 자소서가 어디에 쓰이나요?
초안을 만드는 요청에만 쓰이고 결과를 돌려준 뒤 남기지 않습니다. 모델 학습용으로 글을 수집하지 않으며, 작업실에 직접 저장한 초안만 계정에 남습니다.
AI가 없는 경험을 지어내지 않나요?
지어내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경험에 없는 수치나 성과가 필요한 자리는 [대괄호]로 비워 두고 직접 채우게 합니다. 제출 전 사실관계는 반드시 본인이 확인하세요.
AI로 쓴 자소서, 인사담당자가 알아보지 않나요?
'이처럼·또한·이를 통해' 같은 연결어 남발과 상투 마무리가 AI 판정의 표지입니다. 생성기는 이런 표현을 쓰지 않고, 결과를 다듬기와 AI 탐지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내 문장으로 한 번 더 고쳐 제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티오·커리어마이징 같은 서비스와 뭐가 다른가요?
합격 자소서 8만 건 데이터로 만든 자소서 전용 모델을 쓰며, 구독과 1회 크레딧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초안뿐 아니라 첨삭·다듬기·AI 탐지까지 한 곳에서 이어집니다.

함께 쓰는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