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무료AI 티 없이자소서 전용 모델

자소서 첨삭 AI

붙여 넣으면 서류 통과 관점의 점수와 문장별 지적, 글자수 제한을 맞춘 수정본이 나옵니다. 5만 원짜리 1:1 첨삭을 받기 전에 먼저 걸러 보세요. 로그인하면 매일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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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 하나 분량을 붙여 넣으면 점수·지적·수정본이 나와요.

자소서 원문 (문항 하나)
공백 포함 0 / 500 · 공백 제외 0500자 남음
점수 + 문장별 지적 + 수정본을 한 번에

사용법

  1. STEP 1

    문항과 글자수 제한 적기

    어떤 문항의 답인지 적으면 문항 의도에 맞는지 평가합니다. 제한을 적으면 수정본이 그 안에서 나옵니다.

  2. STEP 2

    자소서 원문 붙여넣기

    문항 하나 분량(3,000자까지)을 붙여 넣거나 hwp·docx 파일을 올립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만 읽습니다.

  3. STEP 3

    점수·지적·수정본 확인

    4축 점수와 고칠 문장, 이유, 수정 제안을 읽고 수정본을 복사하거나 다듬기·AI 탐지로 이어 갑니다.

첨삭에서 실제로 보는 네 가지

서류 전형에서 자소서를 읽는 사람은 문장이 예쁜지가 아니라 이 사람을 면접에 불러도 되는 근거가 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첨삭 기준도 네 가지로 좁혔습니다. 구체성은 "열심히 했다"가 아니라 "3만 건을 정리해 대기시간을 12분에서 8분으로 줄였다"처럼 상황·행동·결과가 보이는지, 문항 적합성은 지원동기를 묻는데 성장과정을 쓰고 있지 않은지, 직무 연결은 그 경험이 지원 직무에서 쓰일 역량으로 이어지는지, 문장력은 "이처럼·또한·이를 통해"가 문단마다 반복되지 않는지입니다.

지적은 문장을 인용해서

"구체성이 부족합니다"라는 총평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첨삭 결과는 문제가 되는 문장을 그대로 인용하고, 왜 문제인지, 어떻게 바꿀지를 짝으로 보여줍니다. 최대 6개까지만 골라서 보여주므로 우선순위대로 고치면 됩니다. 잘 쓴 문장도 따로 표시해 그 톤을 나머지에 맞추도록 합니다.

수정본은 글자수 제한 안에서

수정본은 원문의 사실과 경험만 사용해 다시 쓴 전문입니다. 없는 경험을 보태지 않고, 글자수 제한을 입력했다면 그 안에서 나옵니다. 결과 카드의 게이지로 공백 포함 글자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정본이 어색하면 다듬기로, 제출 전에는 AI 탐지로 넘겨 확인하세요. 초안부터 필요하면 AI 자소서 생성기에서 시작합니다.

첨삭을 받기 전에 스스로 확인할 것

  • 첫 문장이 결론인가. 문항의 답이 첫 줄에 있어야 읽힙니다.
  • 숫자가 하나라도 있는가. 기간·인원·규모·변화량 중 하나는 들어가야 합니다.
  • 마지막 문단이 직무와 연결되는가. "기여하겠습니다"로 끝나면 연결이 없는 것입니다.
  • 같은 연결어가 두 번 이상 나오는가. 있으면 AI 판정 위험이 올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첨삭 점수는 어떤 기준인가요?
구체성(상황·행동·결과가 수치와 사실로 드러나는가), 문항 적합성(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가), 직무 연결(경험이 직무 역량으로 이어지는가), 문장력(상투어·AI 말투 없이 읽히는가) 각 25점, 합계 100점입니다. 합격·불합격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고칠 우선순위를 보여주는 점수입니다.
수정본을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수정본은 원문의 사실만 써서 다시 쓴 글이라 내용은 안전하지만, 내 말투로 한 번 더 고쳐야 다른 지원자와 겹치지 않습니다. 정보가 부족한 자리는 [대괄호]로 남겨 두니 직접 채우세요.
무료 횟수는 얼마나 되나요?
하루 2회 무료입니다. 무료 횟수를 다 쓰면 크레딧 1개로 1회 첨삭할 수 있고, 크레딧 첨삭은 고급 모델로 처리됩니다.
사람 첨삭과 비교하면요?
위포트 같은 곳의 1:1 첨삭은 건당 5만 원 안팎이고 이틀쯤 걸립니다. AI 첨삭은 30초에 문장 단위 지적을 주지만 회사 내부 사정까지는 모릅니다. AI로 기본을 잡고 사람 첨삭은 마지막 한 번만 받는 조합이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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