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해서 바로 사용6종AI 티 방지 규칙 포함

챗GPT 자소서 프롬프트

"자소서 써 줘"로는 누구나 같은 글이 나옵니다. 창작 금지·AI 말투 금지·글자수 규칙이 들어간 프롬프트 6종을 복사해 쓰고, 같은 일을 JasoMaker에서는 붙여 넣기 한 번으로 끝내세요.

문항별 초안 프롬프트

공고와 내 경험은 있는데 첫 문장이 안 나올 때

너는 한국 대기업 서류 전형을 잘 아는 자소서 에디터야. 아래 정보로 문항 답변 초안을 써 줘.
규칙: 내 경험에 없는 수치·성과를 만들지 마. 없는 정보는 [대괄호]로 비워 둬. 첫 문장은 결론, 본문은 상황→행동→결과, 마지막은 직무와 연결. '이처럼·또한·이를 통해' 같은 연결어와 '끊임없이·다양한 경험을 통해·준비된 인재' 같은 상투어는 쓰지 마. 공백 포함 {글자수}자 안에서.
[회사] {회사명} / [직무] {직무}
[공고 요건] {공고 주요 업무·자격 요건 붙여넣기}
[문항] {문항 원문}
[내 경험] {활동·역할·수치·결과를 두서없이}

경험을 두서없이 적어도 됩니다. 대신 수치(기간·인원·변화량)를 하나라도 넣으세요. 없으면 초안이 일반론이 됩니다.

AI 티 없애는 프롬프트

챗GPT로 쓴 초안이 '또한·이를 통해'로 가득할 때

아래 자소서 문단을 사람이 직접 쓴 것처럼 다듬어 줘.
지킬 것: 의미·사실·순서는 그대로. 새로운 경험이나 수치를 넣지 마. 글자수는 ±10% 안에서.
고칠 것: '이처럼·또한·이를 통해·뿐만 아니라·나아가' 삭제, '끊임없이·다양한 경험을 통해·남다른·최선을 다해' 같은 수식은 원문 사실로 바꾸거나 삭제, 쉼표로 이어 붙인 긴 문장은 끊기, 문장 길이를 짧고 길게 섞기, '~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습니다'류 마무리는 직무와 연결된 구체적 문장으로.
출력은 다듬은 전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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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문단}

다듬은 뒤에도 문장 하나에 숫자·고유명사를 넣어 주세요. 인사담당자가 멈추는 건 문체가 아니라 구체성입니다.

인사담당자 관점 첨삭 프롬프트

다 썼는데 통과할지 감이 안 올 때

너는 {회사명} {직무} 채용 인사담당자야. 아래 자소서 답변을 서류 통과 관점에서 평가해 줘.
1) 구체성·문항 적합성·직무 연결·문장력 각 25점, 합계 100점.
2) 고칠 문장을 그대로 인용하고, 왜 문제인지, 어떻게 고칠지를 짝으로 최대 6개.
3) 원문의 사실만 써서 다시 쓴 수정본. 없는 정보는 [대괄호].
[문항] {문항} ({글자수}자 이내)
[답변] {자소서 답변}

점수보다 '고칠 문장 인용'을 보세요. 총평만 받으면 고칠 수가 없습니다.

지원동기 프롬프트

회사 칭찬 말고 내 얘기로 지원동기를 쓰고 싶을 때

지원동기 초안을 써 줘. 회사 소개나 비전 요약은 두 문장 이내로만. 나머지는 공고의 직무 요건 한 줄과 내 경험의 접점으로 채워. 첫 문장에 회사·직무·경험이 한 문장에 들어가게. 마지막은 입사 1년 차 목표를 직무 용어로 구체적으로.
[회사] {회사명} / [직무] {직무} / [공고 요건] {요건} / [내 경험] {경험} / 공백 포함 {글자수}자

회사 정보는 공시나 뉴스에서 확인한 사실 하나면 충분합니다.

자소서 기반 면접 질문 프롬프트

서류 통과 후 자소서에서 나올 질문을 미리 보고 싶을 때

아래 자소서를 읽고 면접관이 물어볼 질문 10개를 만들어 줘. 각 질문마다 '왜 이걸 묻는지'와 '답변에 꼭 들어가야 할 근거'를 한 줄씩. 꼬리질문 2개씩 포함.
[직무] {직무}
[자소서] {자소서 전문}

질문 10개 중 숫자·기간이 들어간 문장에서 나온 질문부터 준비하세요. 검증 질문이 먼저 옵니다.

경험 정리(STAR) 프롬프트

경험은 많은데 자소서 소재로 안 잡힐 때

경험 관리로 한 번에
내가 적은 경험을 자소서 소재로 정리해 줘. 경험마다 제목(유형+한 줄 성과), 상황·과제·행동·결과·배운 점을 각각 1~2문장. 내가 적지 않은 수치·기간·결과는 만들지 말고 빈칸으로 둬. 역량 키워드 2~4개.
[내 경험]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생각나는 대로}

한 번 정리한 경험은 회사·문항이 바뀌어도 재사용됩니다. 시즌 초에 5개만 정리해 두세요.

프롬프트를 써도 자소서가 똑같아지는 이유

챗GPT는 지시가 없으면 가장 확률 높은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이 바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했다", "귀사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겠다"입니다. 위 프롬프트는 세 가지 규칙으로 이걸 막습니다. 첫째, 없는 사실을 만들지 말고 [대괄호]로 비우라는 지시. 둘째, AI 판정 표지가 되는 연결어·상투어를 금지하는 목록. 셋째, 글자수 제한을 처음부터 주는 것. 규칙을 넣어도 결과를 내 말투로 한 번 더 고쳐야 하고, 제출 전에는 AI 탐지기로 문장별 판정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프롬프트 대신 도구를 쓰면 달라지는 것

프롬프트는 매번 회사·공고·경험을 다시 붙여 넣어야 하고, 글자수는 결과가 나온 뒤에 세어 봐야 합니다. JasoMaker는 공고 링크를 넣으면 회사·직무·문항·요건을 읽어 오고, 정리해 둔 경험을 골라 초안을 만든 뒤 글자수 게이지·다듬기·AI 탐지까지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로그인하면 매일 무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챗GPT 무료 버전으로도 되나요?
됩니다. 규칙이 들어간 프롬프트라 무료 모델에서도 상투어가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긴 공고를 붙여 넣으면 앞부분을 잊는 경우가 있어 요건은 5~8줄로 줄여 넣으세요.
프롬프트 결과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2025년 하반기 기준 제출 자소서의 절반 가까이가 생성형 AI 의심 판정을 받았습니다. 내 경험의 수치·고유명사를 넣고 내 말투로 고친 뒤, AI 탐지로 확인하세요.
클로드·제미나이에서도 같은 프롬프트를 써도 되나요?
같은 규칙이 통합니다. 커뮤니티 실측으로는 클로드가 자소서 문체에서 상투어가 적은 편이라 다듬기 프롬프트와 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