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보다 문장을 보세요
대부분의 AI 검사기는 "AI 확률 73%"라는 숫자 하나를 줍니다. 그 숫자로는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탐지기는 원문 위에 AI로 판정된 문장을 표시합니다. 표시된 문장을 읽어 보면 대개 공통점이 있습니다. 주어가 "저는"이고, 서술어가 "~할 수 있었습니다"이고, 구체적인 상황 없이 역량 이름만 나열됩니다. 그 문장에 기간·인원·수치·도구 이름을 넣으면 사람 문장이 됩니다.
검사기 결과가 서로 다른 이유
블라인드에서 같은 자소서를 카피킬러 20%, 스모딘 0%, GPT제로 3%로 받았다는 사례가 올라옵니다. 검사기마다 학습 데이터와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특정 검사기의 숫자를 낮추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어떤 검사기에도 잡히기 쉬운 패턴 문장을 없애는 것이 맞습니다. 이 페이지의 AI 말투 표지 카운터는 그 패턴을 단어 수준에서 세어 줍니다.
검사 → 다듬기 → 재검사
표시된 문장을 AI 티 안 나게 다듬기로 넘기면 의미를 유지한 채 문장을 바꿉니다. 다듬은 글을 다시 이 페이지로 가져와 검사하면 전후 비교가 됩니다. 두 번째 검사에서도 남는 문장은 내용 자체가 일반적이라는 뜻이니 경험을 바꿔 넣으세요. 점수와 수정본이 필요하면 첨삭, 처음부터 AI 말투 없이 쓰려면 AI 자소서 생성기를 쓰면 됩니다.
개인정보
검사 요청은 브라우저에서 판독 API로 직접 보냅니다.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검사 전에 지우고 붙여 넣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