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보다 문장을 보세요
대부분의 AI 검사기는 "AI 확률 73%"라는 숫자 하나를 줍니다. 그 숫자로는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판독기는 원문 위에 AI로 판정된 문장을 표시합니다.
숫자 하나만 주는 검사기
73%
AI 확률
어느 문장을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문장별로 표시하는 판독기
셔틀 대기시간을 12분에서 8분으로 줄였습니다. 저는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원인은 강의 시간표를 변수에서 뺀 것이었습니다.
표시된 문장만 고치면 됩니다 (표시 형식 예시)
표시된 문장을 읽어 보면 대개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문장에 기간·인원·수치·도구 이름을 넣으면 사람 문장이 됩니다.
- 주어
"저는"
문장이 "저는"으로 시작합니다
- 서술어
"~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을 했는지 대신 할 수 있었다고 씁니다
- 내용
역량 이름만 나열
구체적인 상황 없이 역량 이름만 늘어놓습니다
검사기 결과가 서로 다른 이유
블라인드에서 같은 자소서를 검사기마다 전혀 다른 숫자로 받았다는 사례가 올라옵니다. 검사기마다 학습 데이터와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20%
카피킬러
0%
스모딘
3%
GPT제로
블라인드에 올라온 사례 — 같은 자소서 한 편의 검사 결과
그래서 특정 검사기의 숫자를 낮추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어떤 검사기에도 잡히기 쉬운 패턴 문장을 없애는 것이 맞습니다. 이 페이지의 AI 말투 표지 카운터는 그 패턴을 단어 수준에서 세어 줍니다.
검사 → 다듬기 → 재검사
- STEP 1검사AI로 판정된 문장이 원문 위에 표시됩니다
- STEP 2다듬기표시된 문장을 의미를 유지한 채 바꿉니다
- STEP 3재검사다듬은 글을 다시 가져와 전후를 비교합니다
표시된 문장을 AI 티 안 나게 다듬기로 넘기면 의미를 유지한 채 문장을 바꿉니다. 두 번째 검사에서도 남는 문장은 내용 자체가 일반적이라는 뜻이니 경험을 바꿔 넣으세요. 점수와 수정본이 필요하면 첨삭, 처음부터 AI 말투 없이 쓰려면 AI 자소서 생성기를 쓰면 됩니다.
개인정보
검사 요청은 브라우저에서 판독 API로 직접 보냅니다.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는 검사 전에 지우고 붙여 넣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