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비교
| 항목 | 티오(TIO) | 자소메이커 |
|---|---|---|
| 초안 만들기 | 공고 링크 → 문항별 초안, 채팅으로 수정 | 공고 링크·회사 이름 → 문항별 초안, 채팅 수정 + 드래그한 부분만 수정 |
| 회사 문항 불러오기 | 공고 링크에서 파싱 | 공고 링크 파싱 + 회사 이름만으로 합격 자소서 DB의 실제 문항 자동(788개사) |
| 합격 자소서 통계 | 없음 | 문항별·회사별 합격 답변 분량·두괄식·수치 비율 비교표(3만 편+2만 편 집계) |
| 첨삭 | 채팅형 피드백 | 점수 4축 + 평가 항목 12개 선택 + 강도 3단계 + 문단 옆 지적·대체 문장 원클릭 적용 |
| AI 티 다듬기·AI 탐지 | 없음(채팅으로 요청) | 전용 도구. 자소서 전용 모델로 문장별 판정, 다듬기 전후 비교 |
| 제출 전 점검 | 없음 | 다른 회사명 잔존·대괄호·글자수·공고 키워드·상투어·문장 리듬 자동 점검 |
| 기업 분석 | DART 재무·SWOT·이슈(유료) | 공고+합격 DB 기반 회사 요약·인재상·지원 전략 카드(무료). 재무 리포트는 없음 |
| 면접 준비 | 공통 질문 + 답변 생성(베타) | 내 자소서 문장에서 나오는 꼬리질문 10개 + 근거·답변 방향 |
| 지원 현황 | 칸반, 마감일 | 칸반, 마감일 D-day, 탈락 서랍 |
| 파일 | PDF만(HWP·DOC 미지원) | HWP·DOCX·PDF·TXT를 브라우저에서 읽음(서버 업로드 없음), Word 내보내기 |
| 친구 첨삭 공유 | 있음 | 있음 + 링크로 가입하면 둘 다 크레딧 1개 |
| 가입 시 받는 정보 | 이름·이메일·전화·출생연도 필수, 카톡·SMS 알림 | 구글·카카오 식별자만. 전화·생년월일 안 받음, 알림 발송 없음 |
| 요금 구조 | Free / Lite / Pro 구독(월간·반년), 시즌 할인 | 무료 체험(초안 2회·첨삭 2회·다듬기 3회) → 크레딧 1회 결제(10개 약 9,900원) 또는 월 패스 약 9,900원, 언제든 해지 |
| PC 앱 | 있음 | 없음(웹) |
티오 항목은 2026년 9월 Free 계정으로 확인한 공개 화면과 개인정보처리방침(2026-09-08 개정)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요금은 각 사이트의 요금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같은 점
공고 링크를 넣으면 회사·직무·문항을 읽어 초안을 만들고, 채팅으로 고치고, 칸반으로 지원 현황을 관리하는 큰 흐름은 같습니다. 문항 분석(문항 의도·평가 포인트·작성 방향)과 친구 첨삭 공유도 둘 다 있습니다. 어느 쪽을 써도 "공고 붙여 넣고 초안 받기"까지는 비슷하게 됩니다.
티오가 나은 것
기업 분석이 깊습니다. DART 재무 3개년, 사업 부문, 경쟁사, SWOT, 최근 이슈를 출처와 함께 보여 주는 리포트는 유료지만 자소메이커에 없는 기능입니다. PC 앱이 있어 브라우저 없이 쓸 수 있고, 카카오톡·문자 알림으로 마감을 챙겨 줍니다. 회사 사업 내용까지 깊게 조사해서 쓰고 싶다면 티오의 기업 분석이 유용합니다.
자소메이커가 나은 것
- 회사 이름만으로 실제 문항. 공고가 아직 안 떴어도 합격 자소서 DB에서 그 회사의 최근 시즌 문항과 글자수를 불러옵니다. 788개사.
- 합격자 통계 비교. 초안 옆에 그 문항·그 회사 합격 답변의 분량·두괄식·수치 비율과 내 초안을 비교한 표가 붙습니다. 예시를 베끼지 않고 구조만 맞출 수 있습니다.
- AI 티 다듬기와 AI 탐지가 1급 기능. 채팅에 부탁하는 게 아니라 전용 도구로 문장별 판정을 보고 고칩니다.
- 첨삭이 문장 단위로 적용됩니다. 지적마다 대체 문장이 붙고 한 번에 원문에 반영됩니다. 평가 항목과 강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
- HWP를 읽습니다. 이력서·기존 자소서를 hwp 그대로 올려도 브라우저 안에서 글자만 읽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받는 정보가 적습니다. 전화번호·출생연도를 받지 않고 알림도 보내지 않습니다.
- 구독이 아니어도 됩니다. 크레딧 1회 결제로 필요한 만큼만 쓰고, 월 패스는 언제든 해지됩니다.
이런 사람에게
회사 재무·산업 분석까지 깊게 준비하는 사람, PC 앱과 알림이 필요한 사람은 티오가 맞습니다. 여러 회사를 빠르게 쓰면서 AI 티를 걱정하는 사람, 회사 문항을 미리 보고 준비하는 사람, 개인정보를 최소로 주고 싶은 사람은 자소메이커가 맞습니다. 둘 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으니 같은 공고로 초안을 하나씩 만들어 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