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용 이력서 (Word)
인적사항, 학력, 경험(인턴·프로젝트·대외활동), 자격·어학. 경험 칸에 "한 일과 결과(숫자)" 열을 두어 활동 나열이 되지 않게 했습니다.
경력용 이력서 (Word)
경력 요약, 경력 사항(퇴사 사유 포함), 학력, 실무 기술. 상세 성과는 별지 경력기술서 양식에 씁니다.
두 파일 모두 브라우저에서 만들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신입 이력서에서 담당자가 보는 칸
학력과 자격은 조건 확인용이고, 실제로 읽는 칸은 경험입니다. 인턴, 프로젝트, 대외활동, 아르바이트 무엇이든 "기간 · 기관 · 역할 · 한 일과 결과"로 한 줄씩 씁니다. "카페 아르바이트 1년"보다 "주말 피크 시간 단독 운영, 대기 줄이려고 주문 동선 바꿔 회전율 [수치] 개선"이 읽힙니다. 이 칸의 내용이 자기소개서의 경험 문항과 같은 사건이어야 서류가 하나로 읽힙니다. 자소서 초안은 AI 자소서 생성기에 같은 경험을 넣어 만들면 어긋나지 않습니다.
경력 이력서는 요약이 전부입니다
경력 이력서 첫 화면에는 총 경력, 핵심 직무, 대표 성과 하나가 있어야 합니다. 담당자는 이 세 줄로 면접 여부를 정하고, 회사별 상세는 별지 경력기술서에서 봅니다. 퇴사 사유 칸은 비우지 말고 "계약 만료", "사업 축소", "직무 전환"처럼 짧고 사실대로 씁니다. 비워 두면 면접에서 반드시 묻습니다.
사진, 생년, 주소는 어디까지
대기업·공기업은 블라인드 채용이 늘어 사진과 생년을 받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회사 지정 양식이 없으면 사진은 빼고, 생년은 연도만, 주소는 시·구까지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양식의 해당 칸은 회사가 요구할 때만 채우세요.
이력서와 함께 준비할 것
경력직은 경력기술서를 별지로 붙이고, 신입은 자기소개서 양식의 문항 4개를 함께 냅니다. 경력기술서 초안이 필요하면 경력기술서 AI에 메모를 넣어 뼈대를 받으세요.